韓美외교차관, 대미투자 진행점검…美, 비자문제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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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美외교차관, 대미투자 진행점검…美, 비자문제 "지원하겠다"

방미 중인 박윤주 외교무 1차관과 크리스토퍼 랜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이 20일(현지시간) 만나 한국의 대미투자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

외교부는 이날 박 차관과 랜도 부장관의 회담 결과 보도자료에서 두 차관이 양국 간 대미투자 협의가 원만히 진행 중임을 평가했다고 밝혔다.

박 차관은 양국 간 투자 협력 진전을 위해 필수적인 한미 비자 문제 개선을 위해 그간 랜도 부장관이 높은 관심과 해결 의지를 보여준 데 대해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 관련 논의가 지속적으로 진전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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