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총재가 퇴임한 지 한 달이 넘도록 전시물을 교체하지 않은 탓이다.
한은 임무인 '통화 가치의 안정'이라 적힌 액자 아래 실제처럼 총재 책상과 의자를 꾸며 관람객들이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문제는 현직 총재를 지난달 20일 퇴임한 이 전 총재로 소개한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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