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영업이익의 80%가 백화점에서 나왔다.
대표적으로 롯데웰푸드(280360)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했다.
이종우 남서울대 유통마케팅학과 교수는 “롯데는 그동안 변화에 더디고 보수적이라는 점이 약점으로 지적돼 왔는데, 이번엔 K콘텐츠와 외국인 수요 같은 외부 환경 변화를 빠르게 자기 기회로 가져오는 모습이 보인다”며 “2024년 유동성 위기설이 그룹 전체에 위기의식을 심으면서 의사결정 속도를 끌어올린 측면이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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