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만의 라이칭더 총통과 직접 대화하겠다는 뜻을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구체적 일정 공개는 피하면서 "누구와도 소통한다"는 원칙만 언급했고, 시 주석과의 회담이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이어갔다.
지난 14일 정상회담 후 트럼프 대통령이 대만 무기 판매를 협상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미국의 안보 공약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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