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ICE 선물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장보다 5.63% 하락한 배럴당 105.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 하락은 미·이란 협상이 "최종 단계"(final stages)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이란과의 협상이 최종 단계에 있다면서도, 이란이 합의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추가 공격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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