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은 19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4차전에 9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박해민은 경기에서 빠졌다.
20일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된 이후 취재진과 만난 염경엽 LG 감독은 "(박)해민이는 관리 차원에서 뺐다.어쨌든 지금 상황에서 해민이가 빠지면 수비에서 타격이 크다"며 "지금 상태가 100%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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