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전 장관, 도피 끝에 덜미…징역 75년 형집행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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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전 장관, 도피 끝에 덜미…징역 75년 형집행 착수

나이지리아 경제금융범죄조사위원회(EFCC)가 도주 중이던 살레 맘만(68) 전 전력부 장관을 전격 검거했다.

북부 카두나주 리가사에서 새벽 기습 작전을 통해 이뤄진 이번 체포는 궐석재판 유죄 판결 이후 약 2주 만이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무함마두 부하리 행정부에서 전력부 수장을 역임한 그는 타라바주 맘빌라 수력발전소 사업 등에 개입하며 338억 나이라(약 368억원) 상당의 돈세탁과 위장회사 운영 등 12건의 범죄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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