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에서 수백억 원 규모의 수력발전 프로젝트 자금을 빼돌린 혐의로 징역 75년을 선고받은 전직 전력부 장관이 형 선고를 앞두고 도피했으나 결국 체포됐다.
또 EFCC가 맘만 전 장관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2명을 체포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맘만 전 장관 외에도 하디 시리카 전 항공장관, 아부바카르 말라미 전 법무장관, 크리스 응이게 전 노동부 장관 등 부하리 정부 주요 장관들이 부패 혐의로 수사나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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