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르카'는 20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자유 계약(FA) 신분이 되는 실바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바르셀로나, AC 밀란, 유벤투스, 첼시도 그를 노리고 있다.아틀레티코는 그를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만들고자 한다"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실바는 맨시티로 이적하기 전까지 벤피카, AS 모나코에서 활약했다.
'마르카'는 "그를 영입하기 위해 압박을 가하고 있는 유벤투스, 밀란 역시 최악의 시즌을 보낸 후 팀을 재건하는 과정에서 그를 리더 역할을 수행할 핵심 인물로 평가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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