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차기 주한대사로 낙점된 미셸 스틸 후보자가 상원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통상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빌 해거티 공화당 의원이 미국 기술업체들의 차별 우려를 제기하며 중국 기업 대비 불리한 처우까지 점검해달라고 요청하자, 스틸 후보자는 작년 양국 정상 간 합의문을 근거로 들었다.
피트 리게츠 공화당 의원은 미국산 대두의 저율관세할당 축소와 비관세장벽 문제를 거론하며 한국 정부의 완화 공약 이행을 촉구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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