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3쿠션 당구의 기대주 김도현(17·상동고부설방통고)이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최종 예선(Q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톤비엣호앙민이 애버리지 1.361로 조 1위에 올랐고, 김현우는 1.306을 기록해 불과 0.055 차이로 조 2위에 머물렀다.
21일 열리는 Q라운드에는 지난해 호찌민 월드컵 준우승자인 허정한(경남)을 비롯해 강자인(충남체육회), 차명종(인천시체육회), 황봉주(시흥시체육회)까지 합류해 한국 선수 총 7명이 32강 진출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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