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UFC 파이터 최두호가 다시 한 번 상승 곡선을 그리며 랭커 진입 가시권에 들어선 가운데, 그의 다음 행보를 둘러싼 기대감이 폭발적으로 커지고 있다.
주말 이후 발표된 최신 페더급 랭킹에 따르면 최두호는 6단계 수직 상승해 현재 17위로 평가받고 있다.
경기 직후 최두호는 인터뷰를 통해 "핏불과 한번 싸우고 싶다"며 랭킹 15위권의 강자 파트리시우 핏불을 직접 지목하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