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선수들이 한국 취재진의 질문을 전부 무시하고 믹스트존(공동취재구역)을 지나쳐 곧바로 버스에 탑승했다.
결국 경기는 내고향의 2-1 역전승으로 종료, 내고향은 수원FC위민의 홈구장에서 수원FC위민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내고향 선수단은 기자회견이 끝난 뒤 믹스트존에서 선수들을 기다리던 한국 취재진이 경기 소감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말 한마디도 하지 않고 그대로 믹스트존을 통과해 버스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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