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극우 성향의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국제 인도주의 활동가들을 공개적으로 모욕하는 영상을 게시하면서 외교적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선박 갑판에서 격리된 활동가들 위로 이스라엘 국가가 확성기를 통해 울려 퍼지는 장면, 한 활동가가 강제 제압당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원래 이래야 한다"고 발언하는 장면도 영상에 포함됐다.
현재 구금된 약 400명의 국제 활동가 중에는 캐서린 코널리 아일랜드 대통령의 여동생인 마거릿 코널리 박사를 포함해 아일랜드인 12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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