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남편을 향해 '진짜 쓰레기와 살고 있다'고 직격했던 배우 이창훈의 아내 김미정씨가, 약 9개월 만에 직접 온라인에 등장해 행복한 근황을 알렸다.
아내 김미정, 스레드 직접 등판해 '과천서 아주 아주 행복' .
'냉장고 장어 200마리·전 여배우 사진'···폭로 방송의 후일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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