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70·한국명 박은주) 주한 미국 대사 후보자는 20일(현지시간) "70년 넘게 이어져 온 (미국과) 한국의 동맹을 강화함으로써 (나의) 헌신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스틸 후보자는 이날 워싱턴DC의 미 연방 상원 외교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자신이 "연방 하원의원으로 재직한 두 임기 동안 세입위원회를 포함한 여러 분야에서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경제적 번영을 유지하며, 미국 노동자와 기업을 보호하고 인권을 증진하기 위해 일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달 13일 스틸 후보자를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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