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삼성전자 협상 극적 타결에 "환영…대화로 해법 마련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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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삼성전자 협상 극적 타결에 "환영…대화로 해법 마련 의미"

더불어민주당은 20일 삼성전자 노사간 협상이 총파업을 목전에 두고 극적 타결된 것에 대해 "끝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타협과 결단을 선택한 노사 양측의 책임 있는 자세에 감사와 환영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노사 협상을 중재한 것과 관련, "당장 몇 시간 뒤 파업이라는 긴박한 상황에서, 장관이 직접 교섭 조정에 나서며 혼신의 노력을 다한 점은 칭찬받아 마땅할 성과"라고 평가했다.

정청래 대표도 이날 페이스북에 "참 잘됐다"며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김 장관 등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맙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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