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현지시간) 페루 남부 이카주(州)에서 발생한 규모 6.1 지진으로 최소 27명이 다쳤다고 스페인 EFE통신이 보도했다.
이카주는 페루 내에서도 지진 활동이 활발한 곳 중 하나다.
페루는 전 세계 지진의 80% 이상이 발생하는 이른바 '태평양 불의 고리'에 자리 잡고 있어 평소에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한다고 EFE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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