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파업이 예고된 21일을 불과 1시간여 남기고 잠정합의를 이끌어 낸 삼성전자 노사가 올해 임금을 4.1% 인상하고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성과급을 자사주로 지급하기로 극적 합의했다.
해당 인상률과 직급별 샐러리캡(연봉 상한선) 상향 조항은 올해 3월 급여부터 소급 적용된다.
이와 함께 상생협력 조항을 통해 DX부문과 CSS사업부에 대해서도 600만원 상당의 자사주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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