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밤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하 내고향)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 경기 전반.
악천후 속에서도 공동응원단을 포함해 무려 5천700여명(수원FC 전광판 집계 기준)의 관중이 비바람 속에서도 경기를 관람했다 .
공동응원단 쪽 관중들은 어느 한 선수단을 편파적으로 응원을 하진 않았지만, 치어리더들은 경기 초반 내고향 구호를 집중적으로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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