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박 2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치고 20일(현지시간) 귀국길에 올랐다.
푸틴 대통령은 회담에서 시 주석에게 내년 러시아 방문을 요청했으며, 오는 11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 의사도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리창 국무원 총리와도 만나 양국 간 무역·경제 협력 전망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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