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최악 시나리오 피한 삼성전자…노조 "잠정 합의, 27일까지 찬반투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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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최악 시나리오 피한 삼성전자…노조 "잠정 합의, 27일까지 찬반투표 진행"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는 20일 조합원 대상 투쟁지침을 통해 "5월 21일~6월 7일 총파업은 추후 별도 지침 시까지 유보한다"며 "전 조합원은 5월 23일 09시~28일 10시 진행되는 2026년 임금협약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에 참여한다"고 통보했다.

삼성전자 노사 중재에 나선 김영훈 장관은 "우리가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것은 우리 앞에 놓인 공동 과제를 해결하는 대화의 힘을 믿기 때문"이라며 "마지막까지 대화의 끈을 놓지 않고 노사 자율 교섭으로 잠정합의에 이르게 됐다는 점에서 삼성전자 노사에 정부를 대신해 깊이 감사드립니다"고 했다.

구체적인 합의와 관련해 김 장관은 "잠정합의안인 만큼 (최종) 합의까지 넘어가야 하는 사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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