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국의 수원FC 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맞대결을 직접 관전한 뒤 수원FC 위민엔 위로를, 내고향엔 축하를 보냈다.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서 "두 팀을 모두 응원하겠다"던 최 장관은 경기 직후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수원FC 위민에겐 너무나 큰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습니다.강한 폭우 속에서도 집중력을 놓치지 않고 경기를 지배하며 최선을 다한 수원FC 위민 선수단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라며 WK리그를 대표한 수원FC 위민에 위로를 보냈다.
이어 "오늘의 승리로 결승에 오른 내고향여자축구단에겐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23일 도쿄 베르디 벨레자와 결승전에서도 좋은 경기를 기대합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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