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철근누락 공세' 맞대응…"6차례 보고받고 국토부 뭐했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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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철근누락 공세' 맞대응…"6차례 보고받고 국토부 뭐했나"(종합)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이날 서울경찰청 민원실을 방문해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관련 의혹을 처음 보도한 MBC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정 후보와 민주당은 저와 서울시를 향해 '안전불감증'이라는 화살을 쏘고 계신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가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및 기둥보강 관련 사항이 포함된 '건설사업관리 보고서'를 철도공단에 보고한 횟수는 총 6차례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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