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과의 정상회담에서 북핵 문제를 논의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내주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정부 소식통도 "이달 말, 내달 초 시진핑이 방북할 가능성이 크다"면서 "지난번에 왕이(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도 갔다 왔고, 최근 중국의 경호팀과 의전팀도 평양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올해 1월 이재명 대통령이 베이징을 방문했을 때 시진핑 주석에게 남북관계 중재를 요청했고, 시진핑 주석이 해보겠다는 취지로 답했는데 (시진핑의 방북에는) 그런 의도가 있는 것으로 읽힌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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