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목이 데뷔 36년 만에 첫 '백상예술대상' 수상의 순간을 떠올렸다.
수상 이후 축하 연락을 많이 받았느냐는 질문에는 "시상식 끝나고 휴대폰을 봤더니 문자가 300개 넘게 와 있었다"며 "답장을 하다가 촬영에 들어갔는데, 끝나고 보니 500개로 늘어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유승목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로 데뷔 후 처음 시상식 후보에 올랐고, 동시에 첫 남우조연상까지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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