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가자 구호선 활동가 부당 처우 용납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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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가자 구호선 활동가 부당 처우 용납 못해"

이탈리아 정부는 이스라엘에 의해 나포·구금된 가자 구호선단 활동가에 대한 부당한 처우에 항의하기 위해 로마 주재 이스라엘 대사를 초치하기로 했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이날 성명을 내고 "구조 활동가에 대한 이스라엘의 처우는 용납할 수 없으며 설명을 듣기 위해 이스라엘 대사를 부를 것"이라고 밝혔다.

멜로니 총리는 "벤그비르 장관의 영상은 용납할 수 없다"며 "이탈리아 시민을 포함해 활동가들의 존엄성을 모욕하는 대우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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