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생산자와 지역 기업 연결 부산 영도구는 최근 '2026 글로벌 영도커피페스티벌'과 연계해 진행한 해외 생두 셀러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 로스터리 업체와 해외 커피 생산자, 생두 유통 관계자 간 교류를 통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 커핑·상담 통해 협력 가능성 확인 행사 기간 운영된 비즈니스 커핑과 1대1 상담 프로그램에는 지역 커피기업들이 참여해 수입과 유통 가능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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