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남북 여자 축구 클럽 간 대결에서 수원FC위민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하 내고향)에 역전패를 당했다.
내고향은 앞서 멜버른 시티(호주)를 3-1로 꺾은 도쿄 베르디 벨레자(일본)와 오는 23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대회 우승을 놓고 다투게 됐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AFC가 대한축구협회에 서한을 보내 ‘정치적 상황과 분리해 순수 스포츠 국제행사로 진행되도록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며 “통일부 장관은 그러한 정치적 고려를 배제한다는 차원에서 오늘 경기를 참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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