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영매체 NPR에 따르면 토머스 매시 연방 하원의원(공화)은 19일(현지시간) 자신의 지역구인 켄터키주 제4선거구에서 치러진 공화당 후보 경선에서 개표가 99% 진행된 20일 오전 현재 45.1%를 득표해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한 후보인 에드 갤레인(득표율 54.9%)에 패했다.
매시 의원의 경선 탈락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6일 루이지애나주 연방 상원의원 후보 경선에 이어 자신의 당내 영향력을 거듭 확인했다.
같은 날 켄터키주 연방 상원의원 공화당 경선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지지한 앤디 바 하원의원이 대니얼 캐머런 전 주 법무장관과 경쟁에서 득표율(개표율 99%) 60.5% 대 30.8%로 더블 스코어에 가까운 낙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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