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 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불러 군형법상 반란 혐의를 조사한다.
특검팀은 다음 달 6일 군형법상 반란 우두머리 혐의에 관한 피의자 신분으로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앞서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지난달 30일 반란 혐의 피의자로 출석하라고 요구했지만, 윤 전 대통령 측이 응하지 않아 조사가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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