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끌벅적 부산 북구갑, 동네사람 둘만 모여도…"민주당이라", "철새", "배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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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부산 북구갑, 동네사람 둘만 모여도…"민주당이라", "철새", "배신자"

이 동네에서는 '전재수 후배', '이재명 정부 청와대 출신'으로 통하는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1977년생, 기호 1번), 전 의원과 12년간 4번의 대결에서 2승 2패를 기록한 재선 의원 출신의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1965년생, 기호 2번), 부산과 큰 연고가 없어 '외지인'으로 분류되나 전국적 팬덤을 보유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1973년생, 기호 6번) 등이 겨룬다.

76세 남성은 기자에게 "아가씨도 여기서 고향 사람 만나면 반갑지? 그거는 이해해라.박민식이는 당을 위해 떠난 희생자야"라고 말했다.

전직 교사 이자영(67세) 씨는 "이왕이면 정부 쪽 사람과 관계돼야 부산이 발전되고, 동네에 뭐 하나라도 더 좋지"라며 "박민식이는 국회의원 할 때 이 지역을 위해 해놓은 게 하나도 없어.검사 출신이라 그런가 행정을 몰라"라고 혀를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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