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실축' 수원FC, 북한 내고향에 1-2 역전패…AWCL 결승행 불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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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실축' 수원FC, 북한 내고향에 1-2 역전패…AWCL 결승행 불발(종합)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열린 남북 여자 축구 클럽 간 대결에서 수원FC위민이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하 내고향)에 역전패를 당하고 아시아 정상 도전을 멈췄다.

수원FC는 20일 오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전에서 골대 불운에 주장 지소연의 페널티킥 실축까지 겹치며 내고향에 1-2로 졌다.

기세가 오른 내고향은 수원FC를 몰아붙이던 후반 22분 전세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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