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위민은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고향여자축구단과의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준결승에서 하루히의 선제골로 앞서갔으나, 최금옥과 김경영에게 내리 실점을 허용해 1-2로 역전패하며 탈락했다.
전반 29분에는 내고향 골문 앞에서 펼쳐진 혼전 상황 끝에 밀레니냐의 슈팅이 나왔지만 득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고, 전반 38분 윤수정의 결정적인 헤더는 내고향 수문장 박주경에게 막혔다.
전반전 초반부터 거칠게 몸싸움을 벌였던 내고향은 후반전 들어 더욱 강한 태클로 수원FC위민 선수들을 쓰러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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