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위민 우승 도전은 좌절됐고 내고향은 결승에서 도쿄 베르디 벨레자와 대결한다.
후반 시작과 함께 내고향은 김송옥 대신 최연아를 투입했다.
밀리던 수원FC 위민은 후반 30분 페널티킥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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