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막내' 다음은 '강회장'이다! 이준영 1인 2역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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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막내' 다음은 '강회장'이다! 이준영 1인 2역 어떨까?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원작자의 이 드라마로? '마라맛'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 작품이 온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스틸.

축구 유망주 ‘황준현’의 피지컬 위에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의 아우라를 얹어야 하는 배우 이준영의 과제는 그래서 가볍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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