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MC몽은 개인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켰다.
이어 MC몽은 이번 방송에서 PD들과 기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며 "소중한 제보가 들어왔다.사건·사고 제보는 필요하고 보호받아야 한다.그런데 이를 악용하는 범죄자들이 있고, 이들과 결탁하는 무리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범죄를 악용하는 제보자를 찾아내고 검증하는 과정도 필요하다.검증하지 않으면 언론사가 아니다"라며 "MBC PD 김XX, 박XX 등은 나를 취재하려고 라스베이거스로 간다.거기서 차준영의 절친이자 심복을 중국 식당에서 만나 밥을 얻어먹고 모의한다.이 모든 걸 제보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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