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는 호르무즈 해협의 대안이 될 수 있는 연료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제안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다.
튀르키예 국방부 대변인인 제키 악튀르크 해군 소장은 튀르키예 서부 이즈미르의 군사훈련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토 동부전선 동맹들의 에너지 공급을 강화하기 위한 나토 연료 파이프라인 프로젝트가 나토 내부의 승인 절차를 거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튀르키예 국방부는 악튀르크 대변인의 회견 질의응답 내용을 공지하면서 '군사용 연료 파이프라인 제안'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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