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총장 "유럽 철수 미군 4천∼5천명은 순환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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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총장 "유럽 철수 미군 4천∼5천명은 순환병력"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20일(현지시간) 유럽 주둔 미군 철수와 관련해 "발표된 4천∼5천명은 순환 배치 병력이고 나토의 방위 계획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미국은 또 이른바 '나토 전력 모델'에 따라 유럽 동맹국에 위기가 발생했을 때 지원 가능한 군사력 규모를 축소하는 계획을 동맹국들에 통보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같은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달 초 독일 주둔 미군을 5천명 감축하기로 하고 폴란드 순환 배치 병력 파견을 취소하는 등 유럽 내 미군 전력 재배치 작업의 일환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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