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주인' 디렉터스컷어워즈 3관왕…유해진·박지훈 배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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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인' 디렉터스컷어워즈 3관왕…유해진·박지훈 배우상

윤가은 감독의 영화 '세계의 주인'이 올해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DGK)은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에서 '세계의 주인'이 각본상을 비롯해 독립영화상인 비전상과 여자배우상(서수빈)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시리즈 부문에서는 '파인: 촌뜨기들'이 감독상(강윤성), 여자배우상(임수정), 새로운 남자배우상(정윤호)을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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