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적의 초대형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외교부가 20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우리 유조선 1척이 20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항행을 지속하고 있다”며 “해당 선박에는 우리 선원 약 10명이 승선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기다리는 나머지 25척의 선박도 빠져나올 수 있도록 이란 측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소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