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 6명을 포함한 24명의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태국 방콕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아시안게임 최종 경쟁을 시작한다.
대한축구협회는 20일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3 대표팀이 6월 A매치 기간을 활용해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김지수(브렌트퍼드), 양민혁(토트넘), 윤도영(브라이턴), 이현주(아로카), 김명준(헹크), 이영준(그라스호퍼)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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