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종전 교착' 속 파키스탄 내무, 또 이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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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종전 교착' 속 파키스탄 내무, 또 이란 방문

종전안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의 줄다리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중재역을 맡아온 파키스탄의 내무부 장관이 이번 주 들어 두 번째로 이란을 방문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과 테헤란은 종전안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앞서 이란 타스님 통신은 이란이 14개 조항으로 된 새 종전안을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 측에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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