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노동조합(이하 고려아연 노조)이 울산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진보당 후보에게 정책건의서를 전달했다.
이에 고려아연 노조는 "진정으로 노동자와 국민을 위한 산업·경제 안보의 표준이 무엇인지, 그리고 책임 있는 정부와 정치권의 대처는 무엇인지를 우리 모두 함께 고민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노동조합은 "도대체 우리 정부와 정치권은 MBK라는 거대 투기자본이 2024년부터 3년째국가기간산업이자 대한민국 경제안보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울산의 대표적인 향토기업 고려아연을 공격하고 적대적M&A를 포기하지 않는 동안 무엇을 하는지 답답하다"며 일본과 호주 정부의 대처에 대한 부러운 마음을 간절히 담아 각 후보에게 정책건의서를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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