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집단 지성으로 진화하다…'군체' 연상호 "좀비가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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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집단 지성으로 진화하다…'군체' 연상호 "좀비가 주인공"

뛰어다니는 좀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서로 연결돼 집단 지성을 공유하며 계속 진화해나가는 좀비다.

연상호 감독은 이날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서울역'(2016)이나 '부산행'(2016), '반도'(2020)에서는 클래식한 좀비와 새로운 공간의 결합에서 이야기가 달리 나왔다면, '군체'는 좀비 자체에 집중한 영화"라며 "어떻게 보면 제가 만든 영화 중 거의 처음으로 좀비가 주인공인 영화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화는 생존자들이 '집단 지성' 좀비에 맞서 싸우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인간다움이 무엇인지 탐구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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