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남원은 다음 달 13일 투숙객 대상 생태 체험 행사 ‘반딧불이의 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딧불이 생태 전시와 실내 관찰, 야외 자연 방사까지 이어지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행사는 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반딧불이 생태 전시를 시작으로 약 1000여 마리 반딧불이 관찰, 야외 방사 순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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