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지역 내 미래 첨단기술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 발전기금으로 4억원을 기탁, 지금까지 총 7억원을 기탁했다.
고려아연 기탁금으로 조성한 UNIST의 새로운 강의실이 미래 첨단기술 인재를 길러내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트로이카 드라이브가 지향하는 바와 맞닿아 있다.
고려아연 기술 포럼과 산업 동향 세미나, 채용 설명회, 임직원 특강 등을 열고, 트로이카 드라이브 사업인 그린수소와 이차전지, 자원순환 분야의 공동연구 과제를 논의하고 성과도 공유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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