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키움 DRX가 ‘윌러’의 리신을 앞세워 T1을 무너뜨렸다.
초반부터 전 라인을 휘저은 윌러의 폭발적인 동선과 교전 설계가 T1을 흔들었고, 키움 DRX는 바론·드래곤 영혼까지 모두 챙기며 31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했다.
후반 안 간다… 키움 DRX, 교전 설계로 T1 조합 흔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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