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도내 환경단체 '제주자연의 벗'에 따르면 제주 바다를 포함한 국내 바다에는 붉은바다거북, 푸른바다거북, 매부리바다거북, 장수거북, 올리브바다거북 등 멸종위기에 처한 5종의 바다거북이 서식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푸른바다거북은 제주 바다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종이며, 붉은바다거북은 제주 해안에 4차례 산란했던 종이다.
그러나 지난 4년간 매해 평균 40마리에 가까운 바다거북이 제주 해안에 좌초돼 발견되고 있는 상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