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우 국회의원(인천 서구을)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함께 인천 서구 종합환경연구단지를 찾아 녹색융합클러스터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20일 이 의원실에 따르면 이 의원과 김 장관은 이날 서구 종합환경연구단지 내 신규 인프라 시설과 137개 벤처기업 현황 등을 점검했다.
특히 한국환경공단노동조합은 이날 김 장관에게 종합환경연구단지 인프라 확장과 기후·환경 특화 녹색융합클러스터 지정 필요성을 담은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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